보도자료
2025. 체험관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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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획연구팀 | 등록일 | 2025/04/01 | 조회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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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 교육 < 기사본문 - 충청매일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 충청타임즈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시작 - 노컷뉴스
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 등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 교육 < 기사본문 - 충청일보
특수교육원, 체험관 본격 운영 < 교육 < 기사본문 - 동양일보
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본격화 < 교육 < 사회 < 기사본문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
충북 특수교육원, 장애· 비장애학생 위한 체험관 ‘운영’ < 교육 < 기사본문 - 충청리뷰
충북특수교육원, 3개 체험관 운영 돌입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교육소식]충북해양교육원 제주분원, 중·고생 캠프 운영 등 :: 공감언론 뉴시스 ::
중도일보 - 충북특수교육원, 장애학생·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 등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 연합뉴스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안정환 기자 / 승인 2025.03.31 18:05
상상누림·진로·장애이해… 여가문화·진로탐색 기회 제공
상상누림체험관 운영 모습. 충북특수교육원 제공
[충청매일 안정환 기자] 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월요일과 화요일 운영되는 상누림체험관은 VR, 닌텐도, RC카 등을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학생들의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화요일과 목요일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특수교육원은 만족도 높은 체험관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인 특수교육온나누미를 모집해 위촉하는 등 사전 준비과정을 마쳤다. 특수교육온나누미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동 및 신변 처리 보조, 안전 환경 조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명옥 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환 기자 jhahn2002@ccdn.co.kr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김금란 기자 / 승인 2025.03.31 19:24
[충청타임즈] 충북특수교육원은 지난달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 등 3곳이다. 상상누림체험관은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운영되며 VR, 닌텐도, RC카 등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활동을 할 수 있다. 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세탁‧린넨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한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원이 제공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으로 자리 잡아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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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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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시작
2025-03-31 18:33 충북CBS 김종현 기자
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교육청 직속 특수교육원은 31일부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색을 위한 모두 3개 체험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충북특수교육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 등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여러 감각을 일깨우는 상상누림체험관을,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9개 분야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진로체험관을 운영한다. 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비장애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체험관을 운영한다. 장애이해체험관에서는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보치아, 골볼 등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충북특수교육원은 체험관 운영을 위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이동 등을 돕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뽑는 등 준비과정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주소: https://www.nocutnews.co.kr/631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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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 등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진재석 기자 / 승인 2025.03.31 16:57
충북교육청 직속기관인 특수교육원이 지난 31일부터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꾸며졌다.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 체험, 무선조정 자동차(RC카) 등 장애 학생을 위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의 9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다. 비장애 학생들은 장애이해체험관에서 장애인 스포츠, 시각장애, 보조공학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수교육원 관계자는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진재석기자 jjs880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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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체험관 본격 운영
김명기 기자 / 승인 2025.03.31 14:20
오감 자극 콘텐츠 통해 체험기회 제공
충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운영하는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운영되며, △VR △닌텐도 △RC카 등 다양한 오감 자극 콘텐츠를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며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김명기 기자 demiankk@dynews.co.kr
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본격화
박은지 기자 / 승인 2025.03.31 16:21
여가문화·진로·장애이해체험관 구성
신청가능 인원수·교육장비 노후화 등 해결과제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중부매일 박은지 기자]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31일 특수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구성됐다. 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여가문화 체험은 물론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진로체험관은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보건교육 등 9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이해체험관에는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골볼·휠체어 농구) 등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인 특구교육온나누미를 모집해 위촉했으며 이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동 및 신변처리 보조, 안전환경 조성, 체험프로그램 지원을 담당한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사진은 특수교육원 방문 학생이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모습.
지난해 특수교육원 장애이해체험관 이용(방문·원격 포함)은 37개 학교 4천504명을 기록했다. 다만 체험관 1회 신청가능 인원수는 35명에 그치고, 한 학교당 연간 신청가능 횟수가 2회에 그쳐 확대해야 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장비 및 보조공학기기 수량부족, 체험실 교육장비 노후화, 방문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도 해결과제로 꼽힌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을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상누림체험관은 월·화, 진로체험관은 수~금, 장애이해체험관은 화·목에 운영되는 등 각 체험관은 운영 요일이 다르며 자세한 문의는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 전화(☏ 043-219-611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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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특수교육원, 3개 체험관 운영 돌입
VR·RC카 등 실감형 콘텐츠 활용
바리스타 등 직업 체험 체험도 가능
자원봉사자 특수교육온나누미 배치
안혜주 기자 asj1322@hanmail.net
웹출고시간 2025.03.31 15:22:27 최종수정 2025.03.31 15:22:27
[충북일보] 충북특수교육원은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운영하는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상상누림체험관은 월~화요일 운영되며 △가상현실(VR) △닌텐도 △무선조종 자동차(RC카) 등 다양한 오감 자극 콘텐츠를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금요일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목요일 운영되며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특수교육원은 만족도 높은 체험관 운영을 위해 사전에 자원봉사자인 특수교육온나누미를 모집해 위촉하는 준비과정을 거쳤다. 특수교육온나누미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동 및 신변 처리 보조, 안전 환경 조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원이 제공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으로 자리 잡아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기사입력 : 2025년03월31일 12:33 / 최종수정 : 2025년03월31일 12:33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꿈꾼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 직속 기관인 특수교육원은 31일부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북특수교육원. [사진=뉴스핌DB]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VR과 닌텐도 등을 통한 오감 자극 콘텐츠를, 진로체험관에서는 맞춤형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장애이해체험관에서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을 운영한다. 최명옥 원장은 "체험 활동이 장애·비장애 학생 모두에게 미래 설계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충북특수교육원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상상누림체험관(월~화)은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닌텐도, 무선조종 모형차(RC카) 등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 문화, 여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수~금)은 장애 학생을 위한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등 9개 분야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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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충북특수교육원, 진로체험 등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송고 2025-03-31 10:40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운영한다.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꾸며졌다.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 체험, 무선조정 자동차(RC카) 등 장애 학생을 위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의 9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다. 비장애 학생들은 장애이해체험관에서 장애인 스포츠, 시각장애, 보조공학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수교육원 관계자는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ywy@yna.co.kr
충북CBS 2025년 03월 31일 (월) 충북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시작
충북CBS 긴종현 기자
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교육청 직속 특수교육원은 31일부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색을 위한 모두 3개 체험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충북특수교육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 등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여러 감각을 일깨우는 상상누림체험관을,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9개 분야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진로체험관을 운영한다. 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비장애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체험관을 운영한다. 장애이해체험관에서는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보치아, 골볼 등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충북특수교육원은 체험관 운영을 위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이동 등을 돕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뽑는 등 준비과정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충북CBS 긴종현 기자
동양일보 2025년 04월 01일(화) 11면 교육/입시/NIF 충북 특수교육원 체험관 본격 운영 상상누림·진로·장애이해 3곳 충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운영하는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운영되며, △RC카 등 다양한 오감 자극 콘텐츠를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트 △간병보조 △포장·조림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전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며 △보고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험 농구)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김명기 기자 demiankk@dynews.co.kr
중부매일 2025년 04월 01일(화) 04면 사회
장애인식 개선 앞장 '특수교육원' 체험관 본격 운영
상상누림·진로·장애이해 3개 테마
신청 인원수·장비 노후화 등 과제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31일 특수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구성됐다. 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여가문화 체험은 물론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진로체험관은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보건교육 등 9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이해체험관에는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골볼·휠체어 농구) 등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인 특구교육온나누미를 모집해 위촉했으며 이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이동 및 신변처리 보조, 안전환경 조성, 체험프로그램 지원을 담당한다. 지난해 특수교육원 장애이해체험관 이용(방문·원격 포함)은 37개 학교 4천504명을 기록했다. 다만 체험관 1회 신청가능 인원수는 35명에 그치고, 한 학교당 연간 신청가능 횟수가 2회에 그쳐 확대해야 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장비 및 보조공학기기 수량부족, 체험실 교육장비 노후화, 방문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도 해결과제로 꼽힌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을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상누림체험관은 월·화, 진로체험관은 수~금, 장애이해체험관은 화·목에 운영되는 등 각 체험관은 운영 요일이 다르며 자세한 문의는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 전화( 043-219-6110)로 하면된다. /박은지
충북일보 2025년04월01일, 화 04면 종합
충북특수교육원 체험관 운영
충북특수교육원은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운영하는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상상누림체험관은 월~화요일 운영되며 △가상현실(VR) △닌텐도 △무선조종 자동차(RC카) 등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금요일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비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화·목요일 운영되며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제공한다. /안혜주기자
충청매일 2025년 04월 01일(화) 04면 종합
충북특수교육원, 장애·비장애학생 체험관 운영
충북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 월요일과 화요일 운영되는 상누림체험관은 VR, 닌텐도, RC카 등을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학생들의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장애이해체험관은 화요일과 목요일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보조공학기기 활용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골볼, 휠체어 농구)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안정환 기자
충청일보 2025년 04월 01일 (화) 06면 교육/입시/NIE
장애·비장애 학생 위한 체험관 운영
충북특수교육원, 3개관 구성
미래 설계 지원 프로그램 제공
충북교육청 직속기관인 특수교육원이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을 위한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꾸며졌다. 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 체험, 무선조정 자동차(RC카) 등 장애 학생을 위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진로체험관은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의 9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다. 비장애 학생들은 장애이해체험관에서 장애인 스포츠, 시각장애, 보조공학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수교육원 관계자는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충청타임즈 2025년 04월 01일(화) 14면 인물
충북특수교육원 체험관 운영
충북특수교육원은 지난달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체험관은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 등 3곳이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원에 제공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 로드맵으로 자리 잡아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란 기자
동양일보 2024년 04월 01일(화) 11면 교육/입시/NIE
유아교육진흥원, 전문직원 협의회 개최
지역 격차 해소 방안 논의
충북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31일 충북지역 유아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 간 사업 공유를 확대하며 유아 체험 기회를 증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유아와 가족 상담 지원 확대, 원거리 유아를 위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북부분원 설치에 중점을 두고 유아 교육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양순 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충북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모든 아이가 빛나는 미래유아교육을 실현하는 충북유아교육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기 기자 demiankk@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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